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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T9 housing

Architect: skimA + 스키마건축사사무소

Lead Architects: Sejin Kim + Sungjoon Ahn

Design Team: Yunseon Cho

Location: Dongsomun-dong, Seongbuk-gu, Seoul, Korea

Program: Housing

Site Area: 187.80 m²

Building Area: 111.22 m²

Gross floor area: 342.34 m²

Number of floors: 5-Storey Above Ground

Height: 14.18 m

Structure: Reinforced Concrete

External materials: Mono Tile

Contractor: COWORKERS / Sungjoon Ahn

Design Period: Nov 2016 – Mar 2017

Construction Period: Apr 2017 – Sep 2017

Completion: Sep 2017

Photography: Jaesang Lee (770 studio)

설계: 스키마(skimA)+스키마건축사사무소

​책임 건축가: 김세진 + 안성준

설계담당: 조윤선

위치: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용도: 다세대주택

대지면적: 187.80 ㎡

건축면적:  111.22 ㎡

연면적: 342.34 ㎡

규모: 지상 5층

높이: 14.18m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외부마감: 모노타일 (RED)

시공: (주)코워커스 / 안성준 소장

설계기간: 2016. 11. ~ 2017. 3.

시공기간: 2017. 4. ~ 2017. 9.

준공: 2017. 9.

사진: 이재상 (770 studio)

LOFT9 is located on the hill of Dongsomun-dong facing the high-rise apartment and surrounded by low-level red tile-roofed houses. Next to the site, the white painted housing building is newly constructed.

 

LOFT9 consisted of 9 rooms is for rent, so it aims to have maximum floor area with an efficient form. The volume, which is driven by the right of light, is delicately refined with setbacks for the clarity of form. The 4th & 5th level is designed like loft house for maximizing wide view on the terraces.

 

Simple box shape is partly filleted on the corner edges with balustrades for softening the rectangular volume which is cladded with the pale red in between the old red tile-roofed houses and new white building.

LOFT9은 성북구 동소문동 언덕바지에 위치해 있으며, 정면에는 아파트 단지와 마주하고, 측면과 후면에는 붉은 기와지붕이 주를 이루는 단독과 저층의 주택들로 둘러싸여 있다. 인접대지에는 백색의 다가구 주택이 신축되어 있다.

 

임대를 목적으로하는 LOFT9은 9세대(8세대 + 근린생활시설 1호)로 이루어진 다세대주택이며, 사업성을 위한 최대면적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계획되었다. 일조사선에 의해 만들어진 형태를 간결한 박스형의 매스로 적절한 setback을 통해 구성하며,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4,5층의 테라스는 북쪽으로 펼쳐진 넓은 시야와 전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LOFT와 같이 계획되었다.

 

전체적인 박스형의 매스는 코너부분의 발코니 난간 등을 fillet처리하여 사각형의 덩어리감을 부드럽게 상쇄시킨다. 간결한 형태를 강조하기 위해 하나의 외장재료를 적용하고, 주변의 붉은 기와지붕과 인접한 백색건물의 사이에서 자연스레 빛바랜 붉은 색으로 자리한다.